불안, 강박증상과 우울, 무기력감을 보이는 자녀 / 가족관계 / 심리코칭연구소C&C
부모님으로부터 이해, 공감받지 못하고 폭언과 폭력, 일방적 강요를 당한 아이 학교 가기 싫어지고, 자기 방에 혼자 남아 게임만 하고 싶어 하는 아이 수시로 손을 씻고, 학교 가기 전 세세한 것 하나하나를 몇 번이고 반복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아이 우울하여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아이 이 아이의 마음을 만나가는 동안, 가족 안에서 부모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녀의 부모로서 부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부모는 맞벌이로 각자 삶의 영역에 최선을 다했지만 그로 인해 아이에게 소홀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빈 공간을 다양한 활동으로 채워왔지만 일방적일 수 밖에 없었고, 어린 시절엔 순응하던 아이는 오늘에 이르러서는 반항을 합니다. 한번도 자기가 원했던 것이 아니었으므로,,, 게다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