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코칭연구소C&C/[용선생 이야기]

심리코칭연구소C&C :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사이코드라마연구회 후배들을 만나다

이용희(용선생) 2012. 10. 2. 00:05

  2012년 9월 15일(토)

  전북대학교 사이코드라마 연구회 후배들을 만나다.


  후배들이 홈커밍데이 행사를 마련하여, 심리극을 통해 학교 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95학번이니까, 무려 17년차 후배들까지 모두 만나는 뜻깊은 장이었습니다.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4층 417강의실은 사이코드라마를 사랑하는 이들의 기쁨과 즐거움, 슬픔과 염려가  함께했던 소중한 곳입니다.

이곳을 다녀간 모든 심리학과 동문들의 무궁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통해 그날의 만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 우리 추억이 깃들여 있는 417강의실]


[03학번 권주혁 후배의 인사 및 소개 시간]


[인사 및 소개하는 모습 ; 지난 17년을 추억하다]


[심리극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카리스마 ; 디렉터 리더십]


[전체 인사를 나누는 시간 ; 눈인사]


[2인 1조 자기 소개하기 ; 저는 요~]


[만남은 우리를 항상 미소짓게 합니다]


[선배님~, 후배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워밍업 타임 : "신나는 최면술 놀이"]


[깊은 심호흡으로 과거의 나를 만나다]



[주인공을 기다리며...]


[ 세 명의 예비 주인공들 ]


[단체 사진]


내가 그런 것처럼, 사랑하는 우리 후배들이 심리학과 심리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를 희망합니다.

자기 이해와 성찰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가꾸고, 심리학을 통해 다른 사람과 사회에 기여하는 멋진 삶!!!

우리가 살아가야 할 중요한 삶의 목표임에 틀림없습니다.

꿈 너머 꿈을 실현하는 멋진 그대들이 있기에 오늘도 심리학과 심리극은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