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숲심리상담센터( 광주광역시 치평동 소재. 박희석 소장)에서 매월 2회씩 진행되는 월요심리극장 "굿판(good fun)" 118회 마음의 극장이 아주 의미있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심리극 수련감독급에서 수련중인 저는 2013년 5월 101회 심리극 디렉팅 이후 118회를 맞아 다시 월요심리극장에서 디렉팅을 하는 영광을 얻었네요. 심리극을 활용하여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저는 이번에는 특별히 "꿈(Dream)"을 소재로 주인공을 선정하여 심리극을 진행했지요무의식으로 가는 왕도.. "꿈" 자주 꾸는 꿈을 장면으로 만들고, 장면의 의미를 탐색하면서 모호한 무의식이 구체화되고 현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대한 "알아차림"이 그 시작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칠흑같은 어둠의 길을 혼자 걷다가 문득 흐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