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여자중학교 1학년, 2학년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자기 표현이 분명하고 활발한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불어 즐거워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2시간씩 만나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되었지만
짧았기 때문에 보다 집중해서 해야 할 이야기들을 적절히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몰랐던 친구의 속마음을 알게도 되고, 더불어 자신의 이야기를 보다 편하게 펼쳐놨습니다.
힘들어서 감추두었던 마음들이 나누어지면서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여리고 여린 마음들이 함께 다독이는 모습들이 기특했습니다~
재밌고 놀고,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중학교 1학년, 2학년을 다니는 여중생들에게는 더없는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