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극장 " 나를 또 다시 외치다 " (이하. 나또외)가 대구KBS 행복발견 오늘 이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었습니다.
심리극이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까이 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대구 KBS 행복발견 오늘 ; 예술, 마음을 어루만지다 ; 12월 3일 방송]
[방송 오프닝 장면]
대구심리극장이 펼쳐지는 극단 온누리 소극장(대구시청 옆) 입니다. 리포터가 입구로 들어서고 있네요.
멋진 심리극 장면 연출을 위해 조명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심리극 디렉터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도구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가능하게 만든다는 다양한 색깔이 천입니다.
관객분들이 서서히 극장 안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리극 디렉터 용선생입니다^^
참여하신 분들께 심리극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심리극의 시작은 항상 워밍업입니다.
낯선 장소에 낯선 이들과 함께 있으면 누구든 불안감이 상승하지요.
심리극의 생명은 디렉터와 주인공, 관객의 자발성이 무척 중요합니다.
워밍업을 통해 불안감을 낮추고 서로에 대한 신뢰감과 자발성을 생성하게 됩니다.
가벼운 인사와 신체활동,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명상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심리극을 위해 오늘의 주인공을 모시는 시간...
예비 주인공들이 한분 한분 자발적으로 무대 앞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 한 분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심리극 주인공에 나오신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분은 주인공이 되지 못하셨습니다^^
세 분이 예비주인공이 나오셨고, 상의 끝에 40대 초반의 여성 분께서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가족내에서의 고통을 심리극으로 풀어내고, 자기 미래의 발전적인 모습을 새롭게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장면 속 인물은 모두 보조역할 입니다)
주인공의 드라마를 보면서 깊이 몰입해 있는 관객들
다른 사람의 이야기지만, 마치 내 이야기처럼 전해지니 잔잔한 감동이 몰려옵니다.
심리극을 마치고 마무리 인터뷰 중입니다.
심리극이 다른 상담 및 심리치료와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대구심리극장 나또외 제 4회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나또외는 격월에 1일 2회 공연을 합니다.
이제 2013년 새해 2월에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나날이 성장, 발전하는 심리극, 나또외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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