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극장 "나를 또 다시 외치다" 심리극 진행
한국심리극연극치료학회의 멤버십이 나날이 발전해나가고 있다. 학회장님이신 박희석(마음숲심리상담센터 소장) 선생님의 월요심리극장 84회를 맞아가고 있고, 그 제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심리극 마당을 펼쳐내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심리극 놀이터에서는 월 1회 서울 대학로에서 "토요심리극장 흙심"을 열고 있고, 그 뒤를 이어 대구가 고향인 이미은선생님의 기획으로 대구 동인2동 소재의 극단 온누리에서 "대구심리극장 나를 또다시 외치다"가 열게 되었다. 지난 6월에 이어 지난 8월 17일, 18일 양일간 두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대구심리극장 - 나를 또 다시 외치다(이하. 나또외)" 소극장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심리극인지라 새로움에 대한 설레임과 긴장이 교차했다. 1998년 대학 4학년 시절 전주의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