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한 부부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족 부부 10여쌍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에게 듣고 싶은 말, 즐겁고 행복해지는 말을 나누었으며, 서로에게 바라는 바를 역할극으로 표현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었지요...
그동안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서로를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말이 아닌 마음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상대방에게 오해했던 부분을 바로잡고, 관계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선명하게 나누었지요^^
모두가 함께 기뻐지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