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심리극장

심리코칭연구소 C&C ; 제 2회 전주심리극장 온심 심리극 진행

이용희(용선생) 2013. 1. 17. 15:39

한국심리극역할극상담학회가 주관하고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사이코드라마연구회 심심풀이가 주최한 전주심리극장 온심 공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2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 귀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2시와 7시 2회에 공연에 걸쳐 두 분의 주인공을 모시고 심리극을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함께 자리하셔서 귀한 만남의 시간을 보내주신 여러 관객분들과 심심풀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주 심리극장 온심은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심리극(Psychodrama)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상담과 심리치료의 영역으로, 또한 대중들에게 새로운 문화 컨턴츠로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모로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하시면서 그날의 분위기와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지요.

 

 

[기획팀 심심풀이 회원들과 함께]

 

[심리극의 세계로 안내할 심심풀이 회장 권주혁선생님]

 

[추운 날씨 가운데 귀한 자리를함께 해주신 관객들, 심리극이 무엇인지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2시 공연 드라마 장면 - 억눌렸던 감정을 표현하고 확실한 자기 주장과 함께 자기를 회복하고, 가족들과 멀리 제주도로 여행을 떠납니다. 한라산 정상에서 외치는 소리 "OO야~ 지금처럼 행복해야 돼~~~~" ]

 

[ 7시 공연의 워밍업 - 네 명이 소그룹을 지어 자신들만의 공통점을 찾아내어 상징적인 조각으로 표현중입니다]

 

[7시 공연 드라마 장면 - 주인공의 엄마가 임신했을 당시 아버지의 음주로 인한 갈등과 해소. 

두 분의 행복이 곧 주인공의 행복이었습니다]

 

 

[2시 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

 

[7시 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

 

자기 자신을 떨어져서 바라보는 것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