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연합회에서
광양지역 초,중,고 또래상담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맑고 밝은 에너지가 한 가득
함께 어우러지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의 위상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고
좋은 친구되는 보다 적절한 방식을 역할극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속에서 광양지역의 희망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이 편안한 세상을 위해...
2015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연합회에서
광양지역 초,중,고 또래상담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맑고 밝은 에너지가 한 가득
함께 어우러지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의 위상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고
좋은 친구되는 보다 적절한 방식을 역할극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속에서 광양지역의 희망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이 편안한 세상을 위해...